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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의 범주방향

요트세일링
작성자
han979
작성일
2018-09-23 15:06
조회
769


상식적으로 사물은 힘을 받으면  힘이 가해진 방향으로  물체가 움직인다.



하지만 요트는 바람이 오는 방향 45도,  잘 만들어진 배는 30도 이내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바로 이점이 요트의 큰 매력이다. 이것은 선체(헐 Hull), 돛(세일 Sail), 노(러더 Rudder) 등의 모양에 의한 과학적 원리 때문인데  옛날의 황포돛대는 sail 같은 돛에 의해 움직였지만 이만한 각도까지 올라 가지는 못했다.
바람 방향과 돛과 배의 형태를  자세히 보면 요트의 각 진행 방향마다 이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일 즉 돛이 요트의 좌측에 있을 때는 starboard Tack이라 하고, 세일이 요트의 우측에 있을 때는 Port Tack이라 한다.  세일이 좌측도 안고 우측도 아닌 중간에 있을 때는 배가 앞으로 나가지 않고 정지해 있을 때는 시버(Shiver) 상태라 하고 노고존(NO GO ZONE)에 있다고 한다. 바람 오는 방향의 좌, 우측 45도  안쪽으로는 요트가 앞으로 갈 수 없고  이 구역을 노고 존(No go zone)이라 한다.  그 외는 아날로그적으로 어느 위치든지 요트는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바람 방향, 돛, 배의 모양이 그림을 통해서 각 방향에 따른 배의 방향과 세일의 형태만 다 이해되었다면 요트 세일링의 50%는 이해되었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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