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Yacht & Sea L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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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나(Marina)란?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등에 관한법률(이하 '마리나항만법'이라한다.) 에 의하면, '마리나항만'이란 마리나 선박의 출입 및 보관, 사람의 승선과 하선등을 위한 시설과 이를 이용한는 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시설이 갖추어진 곳으로서 같은 법 제10조에 따라 지정.고시한 마리나항만구역을 말한다. 마리나항만법상 '마리나항만시설'이란 마리나선박의 정박시설 또는 계류장 등 마리나선박의 출입 및 보관, 사람의 승선과 하선등을 위한 기반시설과 이를 이용하는 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시설 및 주거시설('하천법'이 적용되거나 준용되는 하천구역을 제외한 마리나항만구역의 주거시설을 말한다.)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하며, '마리나선박'이란 유람, 스포츠 또는 여가용으로 제공 및 이용하는 선박(보트 및 요트를 포함한다.)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을 말한다. ▶ 마리나(Marina)의 어원 마리나의 어원은 '해변의 산책길' 또는 '해안에서 생선요리를 파는 곳'이라는 라틴어에게 유래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작은 항구'라는 뜻으로 쓰인다. 최근에는 수변지역에 마리나선박을 계류.보관하기 위한 수역시설, 레저를 즐기기 위한 숙박시설, 레스토랑등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시설을 겸비한 복합적해양레저공간의 의미로 받아들여지나, 각 국가별 해양레저산업의 발전정도에 따라 마리나를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해양레저산업 도입 초기 국가에서는 마리나선박의 계류시설로 한정되어보고있지만 해양레저선진국에서는 레저. 관광, 숙박, 레스토랑 등 각종 서비스시설을 갖춘 종합리조트형태를 지니고 있다.  세계 해양레저산업을 이끌고 있는 ICOMIA(International Council of Marine Industry Associations, 세계해양산업협회}는 "요트하버(Yacht Harbor)와 마리나(Marina)를 구분해야 함을 강조하며, 요트 하버는 단순 요트 계류를 위해 설계된 항구이며, 마리나는 상업시설과 주거.관광 기능이 포함된 워터프런트(waterfront)라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종합해보면 마리나는 해양 관련 파생산업을 발전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마리나 yachtkorea 2019.07.04 추천 0 조회 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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