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항 마리나

동해안 해양레저활성화와 요트 계류의 목적으로 폰툰시설을 설치 후 운영되어왔으나 너울성 파도와 기상악화 등으로 인해 폰툰시설을 철거 하고 2011년부터는 안전한 앵커블록 고정방식으로 재건설되어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계류시설은 36척의 요트가 계류 할 수 있으나, 어민들의 건의로 어선 12, 요트 24척을 계류하고 있다. 요트시설의 운영은 포항시청 수산진흥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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